[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초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오초희는 사진과 함께 "조개 잡아보겠다며 그야말로 뻘 일 후.. 바다 짠내 폭발 히노키탕으로 힐링. 여긴 중국도 일본도 아닌 대천입니당"라고 했다.
이어 "문 열자마자 히노키향이 정말 좋구 따뜻하다 못해 더워요. 바로 앞 바다 있어서 구경하기도 편하고 식사까지 다 주니 신경쓸 게 없네용. 뱅기 타고 여행 안가도 되겠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초희는 히노끼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오초희의 모습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한편 오초희는 2009년 가수 '왁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나의사랑 나의신부', '보이스', '블랙', '손 the Guest',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SBS아침드라마 '불새'에서 한나경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