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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이런 모습 처음..폭풍성장 16세 슈트핏

입력 2021-11-05 17: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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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민수 아들 후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5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달 전이라 지금보다 통통. 그런데 후야 네 이런 모습 처음이라 새롭다 ㅋ #십년은빨라 #윤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 부부 아들 후의 모습이 담겼다. 슈트를 단정하게 입은 후는 어느새 듬직하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훌쩍 자란 그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왜 이렇게 훈훈해", "너무 멋있어요", "우리 후 멋지다", "진짜 의젓하게 많이 컸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는 최근 Boyz II men과 콜라보한 신곡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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