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가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민쓰 연극 보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비니와 안경,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육성재는 상큼한 윙크와 브이 포즈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전역을 앞둔 육성재는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육성재는 육군 현역으로 입대, 현재 마지막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지침에 따라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