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미가 청하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전소미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청하,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를 발매했다. 'XOXO'는 지난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의 신보이자, 솔로 데뷔 2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다. 전소미의 유니크한 음색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타이틀곡 'XOXO'는 사랑스러운 제목과 대비되는 가사의 반전이 인상적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