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석, 박교이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4일 태사자 박준석의 아내 박교이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감동적이었던 나의 마흔번째 생일 남편이 준비해준 40송이의 빨간 장미와 편지 낭독에 눈물이 그렁그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늘 따뜻하고 다정한 우리 남편은 정말 최고예요.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석, 박교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석은 생일을 맞은 아내를 위해 장미꽃과 편지로 이벤트를 준비했고 박교이 역시 그런 남편에게 감동,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박준석은 1997년 그룹 태사자로 데뷔했으며 '도', '애심', '타임', '회심가'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 지난 2017년 박교이 크리에이티브 꽃 대표와 결혼했으며, 최근 JTBC 예능 '슈가맨'에 출연하며 화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