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아들, 너무 쑥쑥 커서 일주일 만에 작아진 옷.."지붕 뚫을 것 같아"

입력 2021-11-05 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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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쑥쑥 크고 있는 아들 서호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야 엄마는 니가 너무 잘 커서 좋다 곧 지붕을 뚫을것 같네.. 낮잠을 많이 자더니..오늘은 제대로 불금이겠구나.. 초 ㅏㅎ ㅏ ㅎ ㅏ ㅎ ㅏ #지난주에산옷 #한참잘못됐네 #엄마는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서호는 티가 짧은지 동글동글한 배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서호의 모습에 양미라는 지난주에 산 옷임에도 서호아 너무 잘 크는 바람에 작아졌다고 밝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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