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부상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쪽 허벅지 근육이 파열된거라 양쪽 허벅지 모양도 다르고 밸런스도 흐트러지고 힘도 안들어가고 하지만 하나를 잃으면 또 하나를 얻는법 그덕에 왼쪽 다리는 더 강해졌네. 똑같이 만들기 돌입 #pt시작 #안뭉친날이없는날들시작 #근육통증오랫만 #마무리는확실히 #스트레칭"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최근 허벅지 부상 소식을 전했던 전미라는 이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로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