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영이 직접 그린 그림을 자랑했다.
배우 이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소개할 장소 찾음 2015. 분홍색 잠옷을 입은 부부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이 그린 작품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영은 G사의 분홍색 숄을 온 몸에 두르고 세련미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했다.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이다. 더해 MBN '돌싱글즈'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