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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고속도로 가족' 촬영 중 부상.."심각한 상황 NO"[공식]

입력 2021-11-05 14: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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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사진=민선유 기자
정일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일우가 영화 '고속도로 가족'을 촬영하던 중 눈 부상을 입었다.

5일 배우 정일우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우 정일우 씨가 영화 촬영 중에 눈을 다쳤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잠깐의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정일우는 영화 '고속도로 가족' 촬영 중 뺨을 맞는 장면에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하는 영화 '고속도로 가족'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따라 캠핑 같은 노숙 생활을 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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