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어제부터 1주일간 자가격리 시작했어요ㅜㅜ 제일 힘든 건 감염된 친구와 엄마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해요. 언제 나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일이기도 해요. 아이가 별 증상없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우리 함께 이겨내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마음 같아선 저희 집에 다 초대해서 아이들 봐주고 싶네요. 제 코도 석자지만요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주일동안 꼼짝없이 집안에서 뭘 해야할지 자가격리 중인 가정들 공유해요^^ #위드코로나#자가격리#육아#내가키운다 #오징어게임#달고나"라며 달고나를 만들어 먹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