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혜준이 또 범행을 저지른 가운데 이영애가 본격 수사 돌입에 나섰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구경이' (연출 이정흠/극본 성초이)3회에서는 K(김혜준 분)이 또 한명의 사람을 살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대학교를 간 K는 사람 무리에서 한 사람을 바라보며 범행을 구상했다. K는 여러 명의 사람들에게 식용유, 세제, 물풍선 등을 축제로 가져오게 했고 몰카범을 유인해 살해했다.
몰카범은 앉은 자세에서 사망했고 이를 모르는 몰카 피해자가 몰카범에게 "영상 지워달라"고 했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칼로 공격했다. 부검 결과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이후 구경이(이영애 분)은 K를 의심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