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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군화·고무신' 커플되나…"지금 몸 상태면 현역 가능"

입력 2015-01-21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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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정은우 박한별'

배우 박한별의 남자 정은우가 올해 하반기 입대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지난해 12월 24일 "정은우가 지난해 입대를 위해 스케줄 조정까지 마쳤는데, 촬영 중 다리 신경에 부상을 입은 것이 문제가 돼 재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완치를 받았다. 지금 몸 상태라면 현역 입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공식 인정했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에 네티즌은 "정은우 박한별, 박한별 또 군인 남자친구두나""정은우 박한별, 군대 간다면 사고치지 말길" "정은우 박한별, 장수 커플되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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