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사진과 함께 "맘마미안 티저 촬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성은 하얀색 니트를 입고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혜성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혜성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성의 비주얼이 러블리하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