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시언과 서지승이 12월 25일에 결혼한다.
8일 이시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시언과 서지승이 오는 12월 25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배우의 개인 사생활이라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말씀드리기 어렵다. 이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시언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한 아파트 주택 청약에 당첨됐다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상도동 자취 생활부터 청약 당첨 이후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힘든 시절 수십 번이나 청약 통장을 깨려고 했다며 각별한 의미를 드러냈다.
또 해당 아파트는 분양 당시 7억 원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매매가 17억 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과연 두 사람이 해당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열애 5년 만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