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담, 전통주 소믈리에 첫 출품부터 입상..타고난 실력 입증

입력 2021-11-06 1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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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담이 대한민국명주대상에서 입상했다.

배우 류담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대한민국명주대상 #탁주부분 #입상 #전통주 #수제막걸리 #역전주 #전통주소믈리에 #술빚는남자 첫 출품부터 이렇게 귀한 상을... 감사합니다~~~!! 우리술 많이 사랑해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본인이 직접 빚은 술을 들고 찍은 사진과 이러한 술로 대한민국명주대상 탁주부분에서 입상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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