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슬기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하지정맥수술 회복 3일 차. 아직은 안정을 취해야 하고 2주 운동금지에 금주령도 내려짐"라고 했다.
이어 "어기적 걷긴 하지만, 슬슬 바람도 쐬고 있슴~! 기본으로 쑤시던 통증이 없어지니 날아갈듯 해, 가끔 회복 중임을 까먹고 방정맞게 뛰다가 혼구녕이 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수술 후 건강해보이는 모습이다. 배슬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회복 중임을 보여준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