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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서울대 의사인데 여배우급 비주얼

입력 2021-11-08 06: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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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
민혜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여배우급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7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생해 준 직원들과 점심 회식. 개원한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일이 많았던지라.... 더욱더 고마운 직원분들. 담 달은 저녁에 술과 고기로 함께 합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병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귀여운 노란색 카디건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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