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혜수가 주말 등산을 즐겼다.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백팩을 메고 등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170cm인 김혜수의 쭉 뻗은 다리로 걷는 시원시원한 걸음걸이가 눈에 띈다. 등산길도 런웨이로 만든 김혜수의 우월한 자태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