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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고된 육아에 다크서클 생겼지만 예뻐..쌍둥이 딸과 러블리 투샷

입력 2021-11-07 18: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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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쌍둥이 딸 아윤이를 꼭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민낯인 율희는 다소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지만 그럼에도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청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옆을 바라보고 있는 아윤이는 선명한 쌍꺼풀 라인과 긴 속눈썹으로 엄마의 예쁜 미모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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