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눈에 반짝이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과 잘록한 개미허리로 물오른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오전 9시 34분께 유튜브 조회수 13억회를 넘어섰다. 12억뷰 달성 뒤 146일만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13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만 세 편을 보유하게 됐다. '붐바야'에 앞서 13억뷰 고지를 밟았던 '뚜두뚜두(DDU-DU DDU-DU)'와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각 17억뷰와 14억뷰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