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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맘' 황신영, 새벽에도 육아중 "밥 먹었으니 조금만 이따가 자자♥"

입력 2021-11-08 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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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전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아들~~ 아준아~~ 밥 먹었으니 조금만 이따가 자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포대기에 감싸진 채 새근새근 잠을 청하고 있는 아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밥을 먹고 바로 자는 아준이를 걱정하는 황신영의 모습에서 모성애가 느껴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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