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인테리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운동을 가면 시작되는 #인테리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체크러버 #그린러버 ㅋㅋㅋㅋㅋㅋ 포기못해........ 천정 체크는 포기했잖아요.....ㅋㅋ 그러니까 나 혼자 집에 두지마 .... ㅋㅋㅋㅋ 이사 안해도 이사한것 같은 느낌. 집에 혼자있으면 계속 뭔갈 바꾸고 싶은 욕구. 그래서 또 ... 뭐 계획중인 #지배우의이중생활 ㅋㅋㅋㅋㅋㅋ"이라고 덧붙이며 인테리어에 진심임을 알렸다.
지소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소연이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소연이 있는 곳이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려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소연의 금손 능력이 제대로 빛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