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가비-리정 "'스우파' 출연 이후 인기 실감..사인 부탁 많이 받아"

입력 2021-11-08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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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쇼' 캡처
KBS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비와 리정이 인기를 실감한다고 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가비와 리정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스우파'에 푹 빠졌다. 30년 째 공연 가는 걸 귀찮아 하는데 '스우파' 갈라쇼는 갈 생각이다"라며 가비와 리정을 맞이했다. 인기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가비는 "'대한민국은 지금 '오징어 게임'과 '스우파'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지나가다가 '언니 사랑해요'라고 하기도 하고 카페에 가면 사진도 많이 찍어달라고 하시고 사인도 해달라고 하신다. 케이크도 챙겨주신다"고 답했다.

리정은 "저는 화장을 안하고 다녀도 알아보시고 사인해 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는다"며 "길을 가다가 매장에 걸린 제 사진을 보면 유명세를 실감한다. '저거 나 맞지?'이런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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