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오징어 게임'에 참가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무지개를 본 얼마 안되는 멋진 날 그런 날....저는. 살고싶었어요. 요원들이 넘 무서워서 계속 긴장하고 계속 쫄고 휴우~~#상금#456 만원 #누가가져갈까 #홍인규TV #5번어떻게되는지 #알려주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오징어 게임'에 참가해 '네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연 '05번' 김경화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두 딸과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