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아이린이 일상 사진을 보여줬다.
8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Thirty four & thriving"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모자를 쓰고 목에 알록달록한 목걸이를 둘렀다. 아이린의 뒤로는 풍선이 가득하다.
또 아이린은 와인 한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린은 생일을 맞아 즐거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