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거실에 매트 시공을 한 후 만족해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거실에서 움직이는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서 자유롭게 기어다니면서 노는 서후의 깜찍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앞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가두리 어장을 제거한 대신 거실에 매트를 시공했다고 밝힌 최희는 "매트 깔고 나니 저도 마음이 편하고 아기도 자유롭게 돌아 다녀서 좋아하네요"라는 글로 후기를 전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