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정연이 아침 축구를 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차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거울에 비치는 오정연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얀 피부는 밝게 빛난다.
오정연은 이와 함께 아침부터 축구 연습을 했음을 알렸다.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화를 신은 오정연의 모습에서 아침부터 바쁘게 뛰었을 모습이 상상된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리어왕'을 공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