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유이, 우드카빙한 포크 비니에 꽂고 꽃사슴 변신.."타틈" 애교 폭발

입력 2021-11-08 1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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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8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앞치마를 두르고 비니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이는 우드카빙을 한 듯 나무로 만든 포크를 손에 들고 비니에도 꽂아넣어 사슴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유이는 사슴을 "타틈"이라고 하며 애교스런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이는 IHQ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최근 보디화보를 촬영 후 요요로 8kg가 쪘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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