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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핫팬츠로 뽐낸 꿀벅지..구릿빛 피부가 섹시해

입력 2021-11-10 17: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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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후드티에 운동화를 신고 내추럴하면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희정은 탄탄한 꿀벅지와 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통해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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