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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얼큰한 찌개로 추위 녹이는 중 "추운 날씨엔 빨갛고 뜨거운걸 먹어준다"

입력 2021-11-10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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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스토리
김소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소영이 찌개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걸리면 안돼. 빨갛고 뜨거운 걸 먹어준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큰한 찌개를 먹고 있는 김소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뜨끈뜨끈한 찌개로 추위를 녹이는 김소영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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