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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엄마' 황신영, 쑥쑥 크는 중인 세쌍둥이..벌써 도치맘 등극

입력 2021-11-09 21: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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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아기 침대에 누워있는 세쌍둥이를 영상으로 촬영하며 "내일 모레 빼빼로데이인데 빼빼로 먹을 사람 손 들어 보세요"라고 말을 건네고 있다.

영상 속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세쌍둥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더해 황신영은 영상 위에 "삼둥아~~~"라는 글에 하트를 덧붙이며 삼둥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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