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생일 맞은 반려견 포롱이를 축하했다. 10일 오후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21. 11. 10. 내새낑 포롱아 한살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규리가 직접 키우고 있는 반려견 포롱이가 생일 모자를 쓰고 있다. 달달한 케이크와 장난감들 사이에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는 포롱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포롱이를 위해 생일 파티를 열어준 박규리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