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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아직도 소녀 같은 60세..동안 비주얼 끝판왕

입력 2021-11-09 17: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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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정희는 롱스커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정희는 모자를 써서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또 서정희는 눈만 보이는데도 미모를 자랑한다. 서정희의 전체적인 비주얼이 소녀 같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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