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2년 전 단독 콘서트를 추억했다.
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전 오늘!!! 믿기 어렵게도 코요태가 그룹을 결성하고 21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한 날이구나~ 또 할 수 있겠지? #추억돋는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년 전 신지와 김종민, 빽가가 단독 콘서트를 한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커다란 리본 같은 상의에 블링블링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신지가 콘서트를 언급하자 팬들은 "또 하면 되죠", "꼭 콘서트 해주세요", "또 가고 싶다", "벌써 2년 전이라니", "저날 잊을 수 없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