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코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의 코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민낯인 듯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지수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지수의 미모가 결혼 후 더 예뻐졌다.
한편 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 멤버로 데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지난 16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