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윤아, 솜사탕 앞 소녀 같은 48세..예쁜데 러블리하기까지

입력 2021-11-11 15: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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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윤아가 러블리한 매력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송윤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컵에 담긴 솜사탕을 먹으면 세상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윤아는 흰색 착장을 걸치고 긴머리를 휘날리며 남다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아름다운 미모에 솜사탕 앞 소녀 같은 발랄함까지 다채로운 그의 매력은 팬들의 댓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송윤아의 신작 '쇼윈도: 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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