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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삼 남매와 동물원 갈 생각에 아득.."엄두가 안 나"

입력 2021-11-10 1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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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첫째 아들 재율이와 외출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집에만 있으니 집앞이라도 나가고싶은 쨀이..요 예쁜옷 선물받았는데 어딜 나가지 못한다니이이이이!!!!!! 요즘 삼남매 동물원 너무 데리고가고싶은데 엄두가안나요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아가들과 나들이 할 때 어디로 가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랜만에 외출해 잔뜩 신난 표정과 행동을 하고 있는 율희, 최민환의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재율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더해 율희는 삼 남매와 함께 동물원에 가고 싶으나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서 나들이 장소를 추천 받았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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