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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2세+고3 딸 둔 엄마 맞아?..동안 비주얼 믿기지 않네

입력 2021-11-10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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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요원이 극강의 청순미를 자랑했다.

배우 이요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산 #미세먼지 #보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요원은 서울 시내가 내려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감상하고 있다.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이요원은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고3 딸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요원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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