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데이가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른번째 생일 축하해 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선데이는 남편을 위해 미역국 등 집밥은 물론 럭셔리한 레스토랑 음식과 케이크까지 풀코스로 준비한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현관에는 정성 가득한 편지까지 적혀 있어 남편을 향한 애정을 엿보게 한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2005년부터 다나, 린아, 스테파니와 함께 천상지희로 활동한 선데이는 지난해 7월 모델 출신 연하의 남편과 결혼 후 가정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