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인선이 공개한 병장 박보검 근황..여전한 훈훈 비주얼 "인품까지 감동"

입력 2021-11-10 1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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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인선이 해군홍보단 후배 박보검을 만났다.

10일 오전 가수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군 #신인선 #박보검 #해군홍보단 #선후배"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2021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 MC 박보검 님과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해군홍보단 599기 병장 전역 보검님은 해군홍보단 669기 병장 현역으로 2022년 4월30일 전역을 앞두고 계십니다. 뛰어난 진행능력은 물론이고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동적인 인품을 보여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서로의 활동을 자주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병장 진급 축하드립니다 ! 필승! 수고하십시오~ 신선해 앨범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진과 싸인 매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박보검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신인선은 이와 함께 박보검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엄지 손가락을 올린 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보는 박보검의 모습은 한층 더 늠름해진 듯해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신인선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지난 10월 첫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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