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값오르지 않자 멘붕?

입력 2015-01-21 23:57: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사재기 담배를 인터넷 판매 한 일당이 검거됐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21일 담배값이 오르기 전 사들였던 담배를 인터넷 중고카페를 통해 판 혐의로 32세 우 모 씨 등 세 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우 씨에게 담배 수백 갑을 판 혐의로 32살 신 모 씨도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서울과 경기의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담배 3000여 갑을 사들인 뒤 올해 초 인터넷을 통해 시중가보다 10%가량 싼 값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인터넷으로 담배를 거래하다 적발되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소식에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헐",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대박",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와", "사재기 담배 인터넷 판매 적발, 답 없다"는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