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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두 딸만큼 사랑스러운 엄마.."겨울이 왔네용"

입력 2021-11-12 1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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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소이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왔네용 따숩게입고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소이현은 패딩 모자를 뒤집어쓰고 추위를 피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밝은 중단발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스타일은 소이현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두 딸 하은, 소은이 만큼의 사랑스러움을 자랑하는 소이현의 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소이현은 KBS2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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