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오윤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렉산드라리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핑크색 니트 상의에 아찔한 초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레이싱 모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