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원이 30번째 생일을 맞았다.
12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1019! 여러분 덕분에 충만하고 행복한 생일 보냈습니다 감사해요. Thank you for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어마어마하게 쌓인 생일 선물에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빨간 모자를 쓴 김지원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예쁜 미모를 과시한다. 또 한 손으로 턱을 가리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지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나의 해방 일지'에 출연한다. '나의 해방 일지'는 꽉 막힌 '노답' 인생에서 탈주를 원하는 세 남매와 미스터리 외지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