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 가족이 행복한 가족사진을 찍어 화제다.
배우 정태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인어른 70년 세월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장인어른 #70주년 #생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태우가 현직 스튜어디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장인어른 생신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