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 아내' 하원미, 으리으리 미국 자택에서 운동..몸매가 넘사벽

입력 2021-11-14 09:49:22
    • 복사완료!

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으리으리한 미국 자택에서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aturday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세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