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김종민, 제작진과 홀짝 내기서 참패 "도저히 못 믿겠다"

입력 2021-11-14 18:50:00
    • 복사완료!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이 제작진과 홀짝 내기서 참패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CP 이황선)에서는 ‘제주 단내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김종민은 제작진과 점심 복불복을 걸고 홀짝 내기를 했다. 제작진이 홀을 내고 김종민이 짝을 낸다면 멤버들이 이기는 것. 제작진과의 신뢰를 두고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짝을 냈고, 김종민 역시 짝을 냈다. 김종민은 멤버들의 비난에 “난 못 믿었어. 도저히 못 믿겠더라고”라고 이야기 했다. 딘딘은 “이로써 형이 얼마나 제작진을 신뢰 안 하는지 알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라비 역시 “우리한테 맨날 제작진 믿고 하라더니”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김종민씨의 제작진을 향한 마음 잘 알았다”고 쐐기를 박았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