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부부의 개인 사생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 비, 김태희 부부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은 비, 김태희 부부가 거주 중인 용산의 집 근처에서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을 본 팬이 찍어 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평범한 모습으로 집 근처 마실에 나섰다. 꾸밈 없는 소탈한 뒷모습임에도 이들은 완벽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부부는 손을 꼭 잡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달함이 가득 느껴지는 이들의 일상.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였던 만큼 열애부터 결혼까지 이들의 일상은 화제가 됐다. 결혼 이후에도 이들의 일상은 때때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휩쓸기도.
비는 최근에는 김태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자 "오우씨!!!!! 태쁘!!!!!!♥♥♥♥♥♥♥♥♥♥♥"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런 달달함이 현실에서도 이어진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팬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행복이 넘치는 비, 김태희 부부의 모습은 더욱 큰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비는 오는 2022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김태희는 지난해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를 통해 출산 후 복귀에 성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