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에바 포피엘이 운도 의지를 불태웠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11월 #바디프로필 아직도 이사진이 #바디프로필 중 제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인갓같아용"이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2년 전 찍은 바디프로필 사진을 몇 장 공개하며 당시의 그림 같은 몸매와 이를 담아낸 사진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2018, 2019, 2020 이번에 4년째인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몸도마음도 힘든 2021. 잘 이겨냅시다#몸도마음도건강하게 다시 #마인드리셋 #staypostive #icandothis"라는 말을 덧붙이며 의지를 다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