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딸 다행히 열 잡혀"..가슴 쓸어내린 엄마

입력 2021-11-11 1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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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아팠던 딸이 괜찮아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주무셨어요?? 울 아람양 다행히 열잡혀서 아침에 멸치국수조금드셨구요 ㅎ 이모들 걱정해주셔서 감사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착장을 걸치고 외출했다. 더해 그는 딸의 열이 잡혀 아침도 먹었다면서 랜선 이모, 삼촌들의 걱정을 덜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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